매일신문

'해피투게더3' 고경표 "장래희망은 개그맨? 잘생겼는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사진. KBS '해피투게더3' 방송 캡쳐

배우 고경표가 원래 개그맨을 지망했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고경표는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유재석에 대한 존경을 표현하며 "원래 꿈이 개그맨이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고경표는 "유재석을 보자마자 눈물이 났다. 마치 뭔가를 영접한 느낌"이라 말하자 함께 출연한 장진 감독은 "고경표가 자기 우상이 유재석이라고 했다"며 거들었다.

이에 출연진은 '미남 개그맨'으로 유명한 허경환을 가리키며 "고경표 씨가 개그맨이 됐으면 허경환은 이 자리에 없었을 듯"이라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장진 감독은 "고경표가 개그맨의 꿈을 포기한 것이 아니다. 배우로 인지도를 높인 뒤 이를 이용해 개그맨이 돼야겠다는 마음인 듯"이라고 덧붙였다.

고경표 개그맨 꿈 고백에 누리꾼들은 "고경표 귀엽다" "고경표 유재석 너무 좋아하는거 아냐?" "고경표 개그맨 됐으면 정말 허경환이랑 경쟁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