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폭염 사망자 64%는 노인 한낮 논 밭일 삼가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6월에서 8월 사이 모두 1천195명이 열사병이나 일사병 등으로 응급실 진료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14명은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의 64%인 9명은 65세 이상 노인이었으며, 이들은 대부분 한낮에 논이나 밭, 비닐하우스에서 작업을 하다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복지부는 노인은 땀샘 기능이 약하고,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폭염에 취약하다면서, 만성질환이 있는 노인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