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리필터 조유진 4년 만에 컴백 "체력부담? 뱀이라도 먹고싶은 심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체리필터 조유진 컴백 사진. 연합뉴스
체리필터 조유진 컴백 사진. 연합뉴스

록밴드 체리필터 조유진이 컴백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체리필터는 1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새 싱글앨범 발매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체리필터 멤버 조유진은 "4년 만에 나와서 체력적인 부분에 부담은 없냐"는 질문에 체리필터 보컬 조유진은 "산삼이 아니라 뱀이라도 잡아먹고 싶은 심정"이라고 답했다.

이어 체리필터 조유진은 "활동을 꾸준히 하면서 무대나 카메라 앞에 자주 서면 리듬이 유지돼 극복이 될 수 있는데 곡 작업만 계속 하다 보니까 저질 체력이 됐다"고 말했다.

체리필터 조유진 컴백 소식에 누리꾼들은 "체리필터 조유진 컴백 더 예뻐졌네" "체리필터 조유진 컴백 너무 기대된다" "체리필터 조유진 컴백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체리필터는 11일 낮 12시 타이틀곡 '안드로메다'를 포함한 새 싱글앨범 음원을 공개했다.

뉴미디어부03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