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수성 의원 경북도당위원장 합의 추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경상북도당위원장에 정수성 국회의원(경주)이 11일 합의 추대됐다.

경북지역 국회의원은 이날 열린 경북도-새누리당 당정협의회에서 차기 도당위원장에 정 의원을 만장일치로 합의 추대했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도당위원장 후보로 함께 거론된 재선의 이한성 의원(문경예천)이 나이순에 따라 정 의원에게 양보해 이 같은 합의가 이뤄졌다.

정 의원은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경북 발전을 위해 산적한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박근혜정부가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정부로 기억되도록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지역일꾼들과 경북 국회의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민심을 수습하고 당내 화합과 소통에 역점을 두고 도당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19일 경북도당 운영위원회에서 선출, 중앙당 최고위원회의의 승인 절차를 밟아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으로 최종 확정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