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수성 의원 경북도당위원장 합의 추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경상북도당위원장에 정수성 국회의원(경주)이 11일 합의 추대됐다.

경북지역 국회의원은 이날 열린 경북도-새누리당 당정협의회에서 차기 도당위원장에 정 의원을 만장일치로 합의 추대했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도당위원장 후보로 함께 거론된 재선의 이한성 의원(문경예천)이 나이순에 따라 정 의원에게 양보해 이 같은 합의가 이뤄졌다.

정 의원은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경북 발전을 위해 산적한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박근혜정부가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정부로 기억되도록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지역일꾼들과 경북 국회의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민심을 수습하고 당내 화합과 소통에 역점을 두고 도당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19일 경북도당 운영위원회에서 선출, 중앙당 최고위원회의의 승인 절차를 밟아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으로 최종 확정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