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사지업소 위장 성매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는 11일 마사지업소로 위장해 성매매업소를 운영하거나 성매매를 한 A(38)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10일 경산시 하양읍 한 건물 지하에 마사지 영업을 한다는 간판을 내걸고, 종업원 3명을 고용한 뒤 미리 예약한 손님만을 상대로 회당 10만원을 받고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입구 등에 CCTV를 설치하고 비상 도주로까지 만드는 치밀함을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피임기구, 현금 155만원 및 영업 장부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신속한 행정처분과 처벌로 재영업을 방지하고, 세무 당국과 협력해 불법이득을 강력하게 추징할 방침"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