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세월호와 월드컵' 한자리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4 브라질 월드컵이 개막됐지만 세월호 참사 여파로 시민들은 차분함 속에서 월드컵을 맞이하고 있다. 개막을 하루 앞둔 12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 시민들이 걸어놓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리본과 상점에 나붙은 월드컵 판촉 포스터가 대비를 이루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