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경산에 아기사랑방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성친화도시인 경산에 엄마와 아기를 위한 공간인 아기사랑방이 설치됐다.

대구은행 경산영업부는 경산 중방동 은행 객장 1층에 엄마가 아기들에게 모유 수유나 기저귀를 갈아줄 수 있는 공간인 아기사랑방을 설치했다.

이 공간에는 아기 침대와 수유 소파, 장난감 등이 준비돼 있다.

은행 측은 "모유수유율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엄마들이 모유수유실 부족으로 어려움과 불편을 겪는 것을 덜어주기 위해 아기사랑방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2013년 12월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돼 2014년부터 5년 동안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