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11일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새마을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나라사랑, 가족, 시냇물, 횡단보도' 등 다양한 주제로 실력을 겨뤘다.
대회를 주관한 새마을문고 청도군지부(회장 성재경)는 매년 다양한 독서문화정책을 추진하고,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독서 캠페인,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 운영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중근 청도군수는 "새마을운동과 화랑정신의 발상지인 청도의 맑은 정기를 물려받은 참여자 모두가 이번 대회를 통해 숨은 재능을 발휘하여 우수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새마을백일장 및 사생대회의 심사결과는 7월중 발표하며, 별도의 시상식을 갖는다.
뉴미어부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