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바 축구' 조나탄 대구FC 500호 골 축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FC의 브라질 출신 용병 조나탄이 두 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조나탄은 15일 오후 7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양 HiFC와의 K리그 챌린지 1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28분과 추가시간인 후반 48분 잇따라 골을 터뜨렸다. 대구FC는 조나탄의 맹활약으로 2연승을 달렸고, 6승4무4패(승점 22)를 기록하며 전날 내준 2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날 조나탄은 0대0으로 맞선 후반 28분 이준희의 크로스를 골 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슛으로 연결, 골문을 갈랐다. 이 골은 조나탄의 시즌 2호 골이자 대구FC의 팀 통산 500호 골이었다. 대구는 2003년 K리그에 뛰어든 후 12시즌 만에 500호 골을 달성했다.

대구FC는 후반 41분 고양의 알렉스에게 동점골을 내줬으나 경기 종료 직전 조나탄의 추가 골로 소중한 승점 3을 챙겼다. 조나탄은 후반 48분 아크 정면에서 허재원이 올린 공을 골 지역에서 결승골로 연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