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대 경북독립운동기념관장 김희곤 교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초대 재단법인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에 김희곤(사진) 안동대 교수를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임 김희곤 관장은 경북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 대한민국임시정부자료집 편찬위원장, 한국근현대사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경북도는 옛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으로 통합하고 기능을 확대 개편했으며, 재산과 권리'의무 및 직원고용 승계를 마쳤다.

2016년 완공을 목표로 모두 296억원의 사업비를 들이는 기념관 건립사업은 현재 건립추진단을 구성해 추진 중이며, 실시설계 및 설계경제성 검토 중에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