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스 경북' 입상자 매일신문사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4 미스 경북' 입상자들이 16일 매일신문사를 방문했다.

진·선·미로 뽑힌 미인들은 올해 미스코리아선발대회 경북 대표로 참가하는 것을 비롯해 1년 동안 경북도의 홍보대사를 맡게 된다. 왼쪽부터 신수민(21·미스 경북 진), 차은비(25·미스 경북 선), 유지은(22·미스 경북 미), 정유민(24·미스 안동), 정수현(22·미스 독도) 씨.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평양 화성지구의 상업·봉사시설을 점검하며 따님 김주애와 함께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김주애는 아버지와의 대화 중 장...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구경북 건설 및 건자재 업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공사비 부담이 급증...
구미 원평성당과 미래로병원이 공동 주최한 정호승 시인 초청 강연 및 신계남 작가의 시화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시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