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도' 하정우, 머리 길러도 밀어도 멋져!…"'상남자'매력에 女心녹아내리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군도 하정우(쇼박스)
사진. 군도 하정우(쇼박스)

군도 하정우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주연 하정우의 스틸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24일 공개된 스틸사진에는 극 중 하정우가 쌍칼 도치로 변신 전 쇠백정 돌무치 시절이 담겨 있다.

덥수룩한 머리와 수염이 인상적인 돌무치는 거칠고 어수룩한 성격을 지녔다. 천민보다 낮은 계급인 백정으로 양반들에게 밟히는 것을 천명처럼 여기는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다.

하정우는 극의 전개에 따라 의적단 군도의 에이스 쌍칼 도치로 변신한다. 민머리뿐 아니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까지 이전과 180도 다른 모습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군도 하정우, 머리 길러도 밀어도 멋져" "군도 하정우, 그대가 최고입니다" "군도 하정우, 카리스마 철철넘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정우와 배우 강동원의 대결이 기대되는 영화 '군도'는 다음달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