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대형 폐가전 공짜로 방문수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다음 달 1일부터 대형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를 시행한다.

시는 폐가전제품의 불법 처리를 차단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회수 확대를 위해 가전제품 생산자협회(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와 위탁수거처리 계약을 맺었다.

대상품목은 냉장고, 에어컨, TV, 세탁기 등 길이 1m 이상 대형 폐가전제품이며 중소형 가전제품의 경우, 단독 수거는 안 되지만 대형 폐가전제품과의 병행 수거는 가능하다. 냉장고 냉각기, 세탁기 모터 등 원형이 훼손된 제품은 수거하지 않는다.

이용자는 전화(1599-0903), 인터넷(www.edtd.co.kr), 카카오톡(ID weec) 중 한 가지 방법으로 대형 폐가전제품의 품목, 수량, 희망 배출일자 등을 예약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