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6일 한영 서머 음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곡·오페라 명곡, 여름 밤 '낭만 무대'

제24회 한영 서머(Summer) 음악회가 26일(목) 오후 7시 30분 한영아트홀(수성구 중동 아우디 한영모터스 3층)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귀에 익은 우리 가곡과 오페라 명곡, 외국 가곡 등을 골고루 감상할 수 있는 편안한 무대로 꾸며진다. 베이스 김대엽은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복수다'(La Vendetta), 메조소프라노 김보혜는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중 '당신의 목소리에 내 마음 열려', 테너 허동권이 '목련화' 등을 노래한다. 또 소프라노 강민성이 나운영의 '달밤'을 노래하며, 오보이스트 서철효가 헨델의 '울게 하소서' '시칠리 무곡'을 연주하고, 메조소프라노 김보혜는 '오버 더 레인보우'를 들려준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박선민이 맡는다. 전석 초대. 010-5891-088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