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정책위의장도 매주 머리 맞댄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책 현안 조율키로 의견모아

이완구'박영선 여야 원내대표뿐 아니라 주호영'우윤근 양당 정책위 의장도 매주 만나 주례회동을 하기로 했다. 두 정책위 의장은 26일 국회에서 첫 회동을 갖고 앞으로 매주 아침을 함께 먹으며 정책 현안을 논의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주 정책위 의장은 "여야 간에 이견이 있거나, 조율이 가능한 의견이라도 야당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할 필요가 있다. 각 상임위원회 논의 이전에 당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만나 허심탄회하게 정책을 논의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우 정책위 의장도 "양당이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 설득하면서 열심히 소통하자. 정치의 본령은 갈등을 줄이는 것인 만큼 자주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양당은 여'야'정 협의체를 구성해 정부와 정책 현안을 협의하는 방안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