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은 보행자와 차량 교통안전을 위해 내일부터 동부로와 태평로, 북비산로 전 구간에 대해 자동차 통행 제한속도를 시속 70km에서 60km로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통안전 효과가 높고 시민 반응이 좋으면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 전역으로 자동차 통행 제한속도를 하향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대구지역 교통사고 발생건수와 사망자 수가 다른 도시보다 전반적으로 많은 현실과 제한속도가 선진국보다 높다는 시민사회단체의 의견을 반영해 차량 제한속도를 하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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