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닥터 이방인' 진세연, 눈물로 이종석에 이별 통보!…"무슨 일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진세연(SBS 닥터이방인 방송 캡처)
사진. 진세연(SBS 닥터이방인 방송 캡처)

'닥터 이방인'의 진세연이 이종석에게 독한 말을 쏟아내며 이별을 통보했다.

1일 방송된 SBS 월화극 '닥터 이방인' 에서 한승희(진세연)는 박훈(이종석)에게 "네가 이럴 줄 알았다. 처음부터 나랑 같이 간다는 건 위선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승희는 "우리 아버지한테 무슨 짓을 한 거냐. 네가 아버지 신장을 나한테 이식했다고 들었다"며 "차라리 날 죽게 두지 그랬어"라고 박훈을 향한 원망을 쏟아냈다.

한승희는 "그때 죽었다면 행복하게 죽었을 거야"라며 "내 아버지를 죽여 가면서까지 날 살린 게 사랑이야? 그건 네 욕심일 뿐이야. 죽어도 널 용서 못해"라고 매몰차게 굴었다.

한승희는 박훈이 장석주(천호진) 총리 수술팀에 합류해 위험해지는 상황을 막기 위해 이별을 선언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