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에 따르면 지난 2011년 기준으로 31개 회원국 중 우리나라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인구 100만명당 105명으로 109명인 폴란드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OECD 평균의 1.7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미국이 104명으로 3위였고 뒤이어 그리스, 포르투갈, 벨기에, 에스토니아, 체코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의 교통사고 사망자 순위가 올라간 것은 다른 국가에 비해 개선된 수준이 약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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