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7일 운문댐 하류보에서 소방서 및 119 시민수상구조대원, 청도군인명구조대원과 유관 기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119 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119 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은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청도구조구급센터에서 익수자 구조시범 및 골드타임인 초기 4분내의 응급처치로 인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시연했다.
군은 물놀이 안전사고 취약지역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표지판, 구조 장비 등 인명 구조함을 설치하기로 했다. 또한 지속적인 안전문화 캠페인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물놀이 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뉴미디어부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