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당뇨합병증 앓는 이수홍 씨에 1,225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당뇨합병증으로 발이 썩어들어가는 이수홍(58'본지 6월 25일 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225만1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씨의 부인은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덕분에 힘을 얻고 남편의 병간호를 잘 해내겠다"고 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