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휘준 '유혹' 캐스팅!…"아역의 '명품 열연'이란, 이런 것?"
아역배우 조휘준이 '유혹'에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한 한 남자의 이어지는 관계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의 진실된 사랑이야기를 그린 것으로, 극 중 조휘준은 '로이'로 분해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극 중 '로이'는 나이에 비해 생각이 깊고 조심스러운 성격을 지녔으며, 아빠의 존재를 모른 채 살다가 엄마의 죽음 이후 아빠를 만나게 되는 캐릭터로, 조휘준의 명품 열연으로 더욱 부각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조휘준은 귀여운 생김새와는 달리 성인 못지 않은 풍부한 감성을 지닌 아역 배우로 매 작품마다 성숙한 연기력을 선보여 왔기 때문에 이번 작품에서 선보이게 될 무르익을 활약에 대해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그 동안 조휘준은 MBC '스캔들'(건영 역), '내 손을 잡아'(은석 역), SBS '주군의 태양'(창민 역), KBS '착한 남자'(은석 역), 로맨스타운(강산 역), 영화 '감기'(찬우 역)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은 7월 14일 첫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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