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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슈퍼스타K6' 심사위원 확정!…"살아있는 심사 하겠다"…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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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종신(슈퍼스타K6 방송 캡처)
사진. 윤종신(슈퍼스타K6 방송 캡처)

윤종신 슈퍼스타K6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윤종신이 '슈퍼스타K6' 심사위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9일 Mnet은 "이승철과 함께 '슈퍼스타K'의 영광을 이끌어온 양대산맥인 윤종신을 시즌6의 심사위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윤종신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을 맡게 됐다.

윤종신은 시즌 1~3과 지난해 시즌5까지 '슈퍼스타K' 심사위원으로 나서 특유의 촌철살인 심사평과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발견해내는 냉철한 판단력으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윤종신은 "심사위원이라는 자리는 결국 참가자의 발전과 진화를 돕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며 "오랫동안 '슈퍼스타K' 참가자를 보아왔던 관록과 프로듀서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남다른 관점이 살아 있는 심사를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작진은 "올해 참가자 사이에서도 윤종신 심사위원의 평가를 기다리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며 "윤종신의 합류는 이번 시즌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올해도 '슈퍼스타K'에 의리를 지켜주신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9일 오후 윤종신의 심사위원 합류를 기념하는 특별 영상도 공개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무려 147만 6000여 명이 참가한 '슈퍼스타K6' 지원자 모집은 지난 4일 종료됐다. '슈퍼스타K6'는 오는 8월22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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