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상무, 부산 2대0 꺾고 2연승 휘파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상무가 월드컵 휴식기 후 2연승을 올리며 휘파람을 불고 있다.

상주는 9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 홈경기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2대0으로 꺾었다. 상주의 권순형은 후반 35분 선제 결승골을, 이상호는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터뜨렸다. 3승8무3패(승점 17)를 기록한 상주는 7위 자리를 지켰고, 상위권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브라질 월드컵 대표였던 이근호는 후반전을 소화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이날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포항은 여전히 선두(승점 27)를 유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