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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슈 "쌍둥이와 큰아들 4개월동안 혼자 돌봐"…육아요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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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ES 슈(KBS 풀하우스 방송 캡처)
사진. SES 슈(KBS 풀하우스 방송 캡처)

'풀하우스' 슈

'풀하우스'에서 그룹 SES 출신 슈가 육아고충을 고백했다.

9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풀하우스'에 가수 슈와 배우 변우민, 아나운서 도경완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영란이 "한 명을 키우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 셋을 어떻게 보느냐"고 묻자 슈는 "어머니가 연세가 많으셔서 아이를 봐주는 게 쉽지 않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슈는 "돌보미 서비스를 이용해봤지만 하루 만에 그만두셨다. 아이를 봐주실 분을 구하기 위에 밤에 전단지를 붙이러 다닌 적도 있다"고 토로했다.

슈는 "4개월 정도 혼자 아이를 봤다. 심지어 남편은 해외에 있을 때였다. 그래도 덕분에 아이들에 대한 사랑은 더욱 깊어졌다"고 덧붙였다.

'풀하우스'는 화목한 가족을 만들기 위해 12인의 전문가가 제시하는 현명한 가족문제해결법 국민 힐링 프로그램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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