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최근 대구 수성구의 하이트 판매업소 솔밭가든에서 '사랑 나누米'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랑 나누米' 캠페인은 하이트 판매업소 명의로 해당 지역 결식아동에게 쌀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빛지역아동센터 이승준 씨, 황금지역아동센터 정성숙 씨, 하이트진로 영남권역 특판대구지점 유상엽 지점장과 배에디슨 점주가 참석한 가운데 솔밭가든 이름으로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사랑의 쌀을 기부했다.
하이트진로는 올 한 해 동안 영남권역 '사랑 나누米' 캠페인에 참여하는 264개 업소에 최대 55t의 쌀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 쌀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75개 기관, 총 1천11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또 각 업소마다 카운터에 비치할 수 있는 '사랑米 캠페인 인증패'를 증정해 해당 업소가 지역 소비자들에게 '착한 업소'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영남권역 특판대구 유상엽 지점장은 "사랑 나누米 캠페인을 통해 하이트진로와 지역 판매 업소가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해 하이트진로의 기업 신뢰도를 굳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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