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이트진로 결식아동 돕기 '사랑 나누米'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권 264개 업소에 55t 쌀 전달

하이트진로는 최근 대구 수성구의 하이트 판매업소 솔밭가든에서 '사랑 나누米'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랑 나누米' 캠페인은 하이트 판매업소 명의로 해당 지역 결식아동에게 쌀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빛지역아동센터 이승준 씨, 황금지역아동센터 정성숙 씨, 하이트진로 영남권역 특판대구지점 유상엽 지점장과 배에디슨 점주가 참석한 가운데 솔밭가든 이름으로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사랑의 쌀을 기부했다.

하이트진로는 올 한 해 동안 영남권역 '사랑 나누米' 캠페인에 참여하는 264개 업소에 최대 55t의 쌀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 쌀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75개 기관, 총 1천11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또 각 업소마다 카운터에 비치할 수 있는 '사랑米 캠페인 인증패'를 증정해 해당 업소가 지역 소비자들에게 '착한 업소'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영남권역 특판대구 유상엽 지점장은 "사랑 나누米 캠페인을 통해 하이트진로와 지역 판매 업소가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해 하이트진로의 기업 신뢰도를 굳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