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장윤석 새누리당 국회의원(영주)은 광산 안전교육 자율화 이후 꾸준히 발생하는 광산사고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받은 '국내 광산 안전관리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5년간 광산재해로 인한 인적 피해는 286명에 달했고, 지난해 발생한 인명 사고는 ▷안전수칙 미이행(30명) ▷본인 부주의(19명) ▷규정위반(2명) ▷기타(6명) 등으로 나타났다.
또 산자부가 광산 663곳에 대해 보안검사를 실시한 결과 보안관리 허술(181건), 낙반 붕락 위험(140건), 운반시설위험(52건) 등 551건을 적발해 시정조치했고, 작업중지 명령도 18회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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