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캄보디아 총리, 정책고문에 김관용 경북지사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한캄보디아 대사와 캄보디아 국회의원이 경북도청을 방문해 김관용 도지사에게 훈센 총리의 고문을 맡아달라고 제의해 김 지사도 양국의 친선과 협력을 고려해 고문직을 수락하기로 했습니다.

캄보디아측은 김 도지사가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 등 문화분야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끈 업적을 인정해 이런 제안을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한편 경북도는 2006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일원에서 '2006앙코르와트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개최했고 새마을세계화사업, 다문화가족지원, 의료봉사단파견 등을 통해 캄보디아와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