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별바라기' 유세윤 음주운전 자수 언급, "최악의 주사"…맙소사! 이제 괜찮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유세윤(MBC 별바라기 방송 캡처)
사진. 유세윤(MBC 별바라기 방송 캡처)

별바라기 유세윤

별바라기 유세윤이 과거 음주운전 자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별바라기'에서는 개그맨 유세윤이 출연해 지난해 5월 음주운전한 이후 경찰에 자수했던 사건에 대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은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없는 게 인생이지만, 하기 싫은 일만 하는 것도 인생은 아닌 것 같았다.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시절에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돌이켜 생각해보면 하고 싶은 일도 있었는데, 너무 심적으로 혼란스러웠을 때라 하고 싶은 일들까지 하기 싫다고 생각하게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

특히 유세윤은 "그 때는 정말 온통 하기 싫은 일들 뿐이었다. 그런 생각으로 가득차서 최악의 주사를 했던 것 같다"며 "이제는 시간적으로 여유도 생겼고, 마음의 여유도 생갔다. 사는 게 즐겁다. 즐거운 일이 더 많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별바라기'에서는 유세윤, 류현경, 홍석천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