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어제 오후 임정혁 대검찰청 차장검사 주재로 유관기관 합동 점검회의를 열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검거 활동에 부족한 점은 없었는지와 앞으로 보완할 점은 없는지 등을 점검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유 씨 부자가 여전히 국내에 머물고 있다고 보고 있다며, 구속영장 유효기간과 관계 없이 끝까지 검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유효기간 안에 유 씨를 검거하지 못하면 영장을 다시 청구해 검거 때가지 검거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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