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매도시 1주년' 대가야가야금 닝보 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와 중국 닝보시 해외 자매도시 체결 1주년을 기념해 대가야가야금연주단이 20일(일) 오후 7시 닝보시 광덕호극원에서 초청 연주회를 갖는다.

2002년 창단된 대가야가야금연주단은 가야국 가실왕의 가야금창제와 치세지음, 그리고 악성 우륵의 예술세계를 본받아 국내외적으로 가야금음악을 보급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닝보시 연주회에서는 영산회상 중 세령산과 강태홍류 가야금산조, 파헬벨의 캐논 변주곡과 비틀즈 연곡, 중국민요 모리화 등을 들려준다. 대가야가야금연주단 정해임 단장(경북대 예술대학장'사진)은 "이번 닝보 방문을 통해 우리 교포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동시에 양 도시 간의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