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서비스 업체 휴넷이 직장인 9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평균 휴가 예산은 56만5천원, 평균 휴가 기간은 4.3일로 집계됐습니다.
예상 휴가지로는 국내가 73%를 차지했고 해외 18%, 집 4%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여름 휴가를 떠나지 못한다는 직장인은 22%에 달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회사 업무가 너무 많아서'가 32%,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가 31%, '회사 사정이 어려워서'가 11% 등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