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연극제 '연극세상-대끼리(大吉)'가 24일(목)부터 8월 23일(토)까지 한 달간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열린다. 극단 고도가 '오 마이 갓파더'(24~26일)로 첫 문을 열고, 극단 처용이 '꽃마차는 달려간다'(8월 7~9일)를, 극단 액터스토리가 '개장수'(8월 21~23일)를 무대에 올린다. 3개 작품의 공통된 특징은 '아버지를 통해 공감할 수 있는 가족애'다.
이번 연극제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의식 제고의 취지도 담고 있다. 폐건전지와 폐휴대폰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연극관람권으로 보상해준다. 문의 대구 남구 녹색환경과 053)664-2721.
공연은 목'금요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전석 1만원. 문의 053)664-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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