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배우 제임스 가너가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제임스 가너가 브렌트우드에 있는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AP 통신 등에 20일 밝혔다. 구체적인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자연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임스 가너는 1950년대 한국전 참전 뒤 연예계에 데뷔, TV 서부극 시리즈 '매버릭'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다. 77년 '록포드 파일스', 87년 '프로미스'로 에미상을 받았고, 2005년엔 미국 영화배우조합의 평생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미국 배우 제임스 가너 별세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국 배우 제임스 가너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국 배우 제임스 가너 별세 가슴 아프네요" "미국 배우 제임스 가너 별세 좋은 곳으로 가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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