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씨스타 'Touch My Body', 효린 배 십자가 문신 '눈길'…"왜 새겼을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효린 문신(씨스타
사진. 효린 문신(씨스타 'Touch My Body' 뮤비 캡처)

씨스타 'Touch My Body' 효린 배 십자가 문신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배에 문신을 새겨 눈길을 끌었다.

오늘(21일) 씨스타는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드 무브(TOUCH & M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 '터치 앤드 무브 프리미어 쇼케이스(TOUCH & MOVE PREMIERE SHOWCASE)'를 가졌다.

이날 효린은 "컴백을 위해 비주얼에 신경 썼다"며 배에 새겨진 문신을 언급했다. 효린은 "배에 큰 흉터가 있다. 항상 무대에 설 때 예쁜 옷을 입고 싶다. 늘 멤버들을 부럽게 바라보다 흉터를 보여드리는 것보다 흉터를 커버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았다"고 문신을 새긴 이유를 밝혔다.

이어 효린은 "가장 큰 콤플렉스였는데 없앨 수 있는 방법을 나름대로 찾은 거다. 문신은 종교적 의미가 담긴 것인데 '누구를 위해 노래를 하겠다'는 종교적인 내용이 담겨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씨스타는 미니앨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오케이 고(OK GO)', '나쁜 손' 등 다양한 수록곡 무대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