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맨' 이휘재, "쌍둥이, 수족구병 걸려 힘들어…마음이 아프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송인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들이 수족구병에 걸려 투병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7일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들 서준과 서언이 수족구병에 걸려 온 몸에 수포가 올라온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쌍둥이가 둘 다 아프니 힘들다"고 털어놓았다. 부인 문정원은 "서언이는 거의 마무리됐는데, 서준이가 뒤늦게 수포가 올라왔다.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수족구병은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는 질환이다. 여름과 가을철에 흔히 발생하며 입 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을 특징으로 한다.

이휘재 쌍둥이 수족구병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휘재 쌍둥이 수족구병 어쩌나.." "이휘재 쌍둥이 수족구병 얼른 나아졌으면 좋겠다" "이휘재 쌍둥이 수족구병 마음이 아프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