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새마을회(회장 이상용)와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회장 김기창)는 다음 달 4일까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 철기방에서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숲속 愛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고령군새마을회와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는 이달 25일 '피서지문고 개소식 및 고령군민 한 책 읽기 도서 선포식'을 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피서지 문고를 운영 중이다.
피서지문고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1천500여 권의 도서를 갖춰놓고 피서객들에게 무료로 1인 3권까지 대출해 주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웰빙 환경안내소를 설치해 저탄소 녹색생활화 실천 운동, 에너지 절약 및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등도 한다.
이상용 회장은 "피서지 문고 운영을 통해 책 읽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고 저탄소 녹색생활화 실천 운동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