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은 최근 여성중앙을 통해 섹시 아이콘 클라라를 해석했다.
이날 클라라는 좋아하는 브랜드 취향을 묻자 "도매시장이 좋다. 비싼 값 주고 옷 사는 것은 아깝기도 하고 엄마가 입던 옷을 리폼해서 입기도 한다"며 알뜰한 모습을 내비쳤다.
특히 수집 목록으로는 '속옷'을 꼽았다. 속옷 종류별로 열 가지씩은 수집하는데 남에게 안 보이는 곳에서 혼자 아름답다고 느끼는 자신감을 이유로 들었다.
클라라 속옷수집 소식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속옷수집 나도 한번 해볼까" "클라라 속옷수집 재밌겠다" "클라라 속옷수집 종류별로 여러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중권은 새롭게 변신한 여성중앙 8월호부터 새 필자로 합류했다. 연재물의 제목은 '진중권의 여자 오디세이'다. 진중권이 만난 섹시 아이콘, 클라라의 자세한 인터뷰는 여성중앙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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