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라라 속옷수집 "종류별로 10가지씩 모은다" 男심 흔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중권은 최근 여성중앙을 통해 섹시 아이콘 클라라를 해석했다.

이날 클라라는 좋아하는 브랜드 취향을 묻자 "도매시장이 좋다. 비싼 값 주고 옷 사는 것은 아깝기도 하고 엄마가 입던 옷을 리폼해서 입기도 한다"며 알뜰한 모습을 내비쳤다.

특히 수집 목록으로는 '속옷'을 꼽았다. 속옷 종류별로 열 가지씩은 수집하는데 남에게 안 보이는 곳에서 혼자 아름답다고 느끼는 자신감을 이유로 들었다.

클라라 속옷수집 소식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속옷수집 나도 한번 해볼까" "클라라 속옷수집 재밌겠다" "클라라 속옷수집 종류별로 여러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중권은 새롭게 변신한 여성중앙 8월호부터 새 필자로 합류했다. 연재물의 제목은 '진중권의 여자 오디세이'다. 진중권이 만난 섹시 아이콘, 클라라의 자세한 인터뷰는 여성중앙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