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 민선6기 '대구시장 열린 취임식'때 많은 시민들이 보내준 '희망의 종이비행기'에 담긴 건의와 희망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접수된 사항은 모두 500여건으로,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관광자원 개발, 나무심기, 고도제한 완화 등입니다.
분야별로 대기업유치·퇴직자 취업 마련 등 경제 118건, 관광자원 개발을 포함한 문화체육 24건, 대가족 지원 등 복지 47건,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등 환경 24건, 도심 재개발 등 도시건설 분야 33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종이비행기에 적힌 시민 희망사항을 분석해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시정에 반영할 방침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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