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 얼굴의 하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 경산의 낮 최고 기온이 39.9℃까지 오르는 등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오후 곳에 따라 강풍을 동반한 국지성 호우가 쏟아져 더위를 잠시나마 식혔다. 오후 5시쯤 세찬 소나기를 뿌리고 있는 대구 시내 북쪽 하늘과 비는 뿌리지 않고 먹구름만 잔뜩 낀 서쪽 하늘의 대비가 이색적이다. 대구기상대는 태풍 나크리의 간접 영향으로 1일 밤부터 3일까지 비가 이어지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다. 왼쪽(서쪽)에서 오른쪽(북쪽) 방향으로 180도 수평 각도로 연속 촬영해 1장으로 만든

사진.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