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교자 희생 담은 '칼날 모양 배' 위에 분단 비극 담은 '불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기념 로고는 '일어나 비추어라'(이사 60,1) 라는 성경 구절처럼 '파도처럼 일어나 불꽃처럼 세상을 비추라'는 뜻을 담고 있다.

역동적으로 타오르는 불꽃의 빨간색 및 파란색은 세계 유일 분단국가인 한국의 남과 북을, 아시아의 중심 역할을 맡을 우리나라를 상징한다. 불꽃이 서로 화합하며 어우러지는 것은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다.

로고는 파도와 칼날 모양을 한 배의 모습이기도 하다. 한국 교회가 순교자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표현한다. 또 아래의 하늘색은 바다와 같이 넓은 하느님의 자비를 뜻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