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이국주 졸업사진
개그우먼 이국주가 팔쌍둥이를 능가하는 과거 졸업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국주는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god가 '목표달성 토요일'에서 재민군과 '육아일기'를 촬영하던 시절 중 3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국주는 "가장 예뻤을 때다"고 말했고, 남창희는 "졸업사진이 다 똑같다"고 폭로했다. 바로 이국주 과거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총 8장의 사진 속 이국주는 나이와 상관 없이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이국주 졸업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이국주 졸업사진, 진짜 팔쌍둥이인줄" "무한도전 이국주 졸업사진, 진짜 16년 세월동안 변함없네" "무한도전 이국주 졸업사진보고 진짜 빵터짐" "무한도전 이국주 졸업사진 정말 한결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날 '무한도전'은 즉석에서 전화를 걸어 무더위에 밤잠을 못 이루고 있는 동료들을 불러모아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 특집을 꾸몄다. 이 자리에는 홍진영·김제동·류승수·남창희·이국주·김원준·god 손호영·박준형·데니안 등이 출연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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