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홍은희·라미란 등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출연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4일 MBC에 따르면 김소연·홍은희·라미란을 비롯해 가수 혜리(걸스데이)·지나, 방송인 맹승지, 쇼트트랙 박승희 선수 등 7명이 여군 특집에 참여한다.
이들은 4일 육군훈련소에 입소, 여자 부사관이 되기까지 필요한 모든 훈련을 받게 된다.
이번 특집에서는 남자들과 똑같이 훈련을 받고 생활관에서 동고동락하는 등 군대에 적응해가는 여자들의 리얼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기대되네"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까"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본방사수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