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다.
지난 1일(금)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94회의 마지막 장면을 장식한 아역 홍동영 군이 그 주인공. 극 중 성준(고세원)과 수진(엄현경)의 아들로 등장하는 홍동영 군은 어느덧 훌쩍 자란 3살 '진서'의 모습을 연기한다.
엄마 손을 잡고 문을 나서는 똘망똘망한 눈망울의 아이가 등장하자 방송 직후 '진서'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며 배우 홍동영 군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도 홍동영 군은 제작진과 배우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특히 극 중 아버지로 등장하는 고세원과 닮은꼴 외모를 과시하며, 실제 부자를 방불케 하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첫 데뷔작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 제작진은 "95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할 홍동영 군의 연기를 기대해달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시댁과 며느리, 이혼한 전남편과 전부인 등 각 인물들이 첨예한 갈등을 겪고 있는 에서 앞으로 홍동영 군이 연기할 '진서'는 어떤 모습일까. 4일(월) 편성 관계로 9시 25분에 방송될 MBC 9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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