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객 노린 퍽치기 일당 검거…구속 3명 중 2명은 10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취객을 상대로 폭행과 강도질을 일삼던 퍽치기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영주경찰서는 5일 취객을 상대로 폭행과 강도질을 벌인 혐의(강도상해 혐의)로 이모(20'영주시)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B(16) 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구속된 3명 중 2명은 10대다.

이씨 등은 지난달 27일 오전 3시쯤 영주시 영주동 한 아파트 앞길에서 술에 취해 귀가하던 A(56) 씨를 발로 차서 넘어뜨린 뒤 신용카드가 들어 있던 지갑과 휴대폰(시가 80만원 상당) 등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영주 마경대 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