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영국 "새마을운동·원자력 교류 활성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한 영국대사 道 방문 증진 방안 논의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5일 도청 접견실에서 스콧 와이트만(사진 오른쪽) 주한 영국대사의 예방을 받고 경상북도와 영국과의 교류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와이트만 대사는 새마을운동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경상북도 새마을운동의 세계화 전략과 아프리카 새마을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와이트만 대사는 또 세계의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새마을운동이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와이트만 대사는 이와 함께 경북 동해안의 원자력발전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내며 경상북도와 영국의 원자력 관련 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제안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