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태풍 할롱 주말께 일본 상륙…우리나라 비켜갈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상청은 태풍의 진로가 당초 예상보다 동쪽으로 치우쳐 우리나라 육상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할롱은 중심기압 950헥토파스칼, 강풍반경 400㎞, 최대풍속 초속 43m의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어제 오후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72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7㎞ 속도로 북진했습니다.

국가태풍센터는 할롱은 현재까지 '매우 강한' 태풍으로 성장해왔지만 일본 규슈섬에 부딪힌 이후 급격히 세력이 약해져 우리나라 육상에 영향을 미칠만큼 큰 태풍이 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할롱이 일본으로 방향을 틀더라도 우리나라는 남해안과 동해안, 제주 지역에 강풍이 불고 비가 내리는 등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