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최종영)는 2건의 비축토지를 경쟁입찰방식으로 26~28일 공급한다. 주목받고 있는 토지는 옛 대영학원 부지(비산동 287-1)로 달구벌대로와 도시철도 2호선 반고개역에서 500m 거리인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은 단독주택, 다가구 주택이 분포하고 있고, 상가 및 원룸, 빌라 등을 짓기에 좋은 입지라고 LH는 설명했다. 공급예정가격은 62억7천819만원이며 1년/3년/5년 무이자 할부로 계약후 일시불로 선납할 수 있다.
임상준 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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