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오공대 현일고와 특별교육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지역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금오공대는 최근 구미 현일고와 특별교육과정 운영에 관한 협약을 맺고 학생 142명을 대상으로 과학사와 과학철학·물리실험·인문학개론 등 8개 과목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강의는 금오공대 교양교직과정부와 응용화학과 교수 등이 맡았다.

이번 교육은 고교생들이 방학 기간을 이용해 심화 과목과 전공 예비과정을 이수함으로써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현(현일고 2년) 군은 "닫힌 교실을 벗어나 첨단 기자재가 구비된 강의실에서 수업을 들으니 학습에 큰 도움에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