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스태프에게 '선물'…"얼굴만큼 마음도 예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김하늘이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촬영현장에서 뮤즈로 활동중인 브랜드 '라비다'로 훈훈하게 만들었다.

현재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의 촬영이 한창인 김하늘이 영화 스태프 전체에게 라비다 선케어 제품을 선물하며 막바지 영화촬영을 진행하는 스태프의 기운을 북돋아줬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8월 초에 진행된 '나를 잊지 말아요'의 야외촬영에서 김하늘은 너무 좋은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하고 있지만 덥고 자외선도 강한 여름철 야외촬영에 밤낮없이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자신이 모델로 활동 하고 있는 코리아나화장품 '라비다 선 솔루션 UV 선스프레이' 제품을 선물로 준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김하늘은 "더운 날씨와 밤낮없는 촬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촬영 분위기가 너무 좋다. 항상 스태프들에게 큰 도움을 받고 있어 정말 감사드린다. 다가올 여름 야외촬영에 스태프들의 피부가 상하지 않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스태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나를 잊지 말아요'는 이번 작품으로 처음 호흡을 맞추는 김하늘, 정우성 주연으로 화제가 된 작품이다. 사고로 기억을 잃은 남자가 자신의 과거도 알지 못한 채 새로운 사랑에 빠진 후 지워져 버린 지난 10년의 기억이 조금씩 밝혀지며 겪게 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하늘은 남자 주인공 '석원'과 첫 눈에 사랑에 빠지지만 그의 지워진 과거로 인해혼란을 겪는 여주인공 '진영' 역을 맡아 영화 촬영이 한창이다.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스태프 '라비다' 선물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스태프 '라비다' 선물 훈훈하네"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스태프 '라비다' 선물 얼굴만큼 마음도 예뻐"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스태프 '라비다' 선물 스태프들은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