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이 고영욱을 언급하며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신정환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소속됐던 팀의 멤버들의 상황이 마음에 걸린다. 고영욱에게는 면회를 몇 번 다녀왔다. 상민이는 가끔 연락하고 있다. 내가 잘 나갈 땐 상민이가 어려웠고, 지금은 활동을 잘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 방송 출연 여부 연락은 가끔 온다. 주변 사람들은 내가 조급해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모든 게 때가 있다고 느낀다. 억지로 서둘러봤자 좋을 게 없지 않나"라고 밝혔다.
신정환 근황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신정환 근황 무슨 생각으로 복귀를 하는 것일까" "신정환 근황 향후 활동계획이 어떻게 되는걸까" "신정환 근황 볼수록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05년 11월 도박 혐의로 검찰에 입건된 후 2010년 또다시 원정도박 논란에 휩싸여 논란이 됐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